[광고] 여름엔 역시 대용량 아이스크림, 라벨리 라인업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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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위가 시작되면 냉동실에 대용량 아이스크림 하나쯤 챙겨두고 싶어지죠. 편의점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가성비 좋게 온 가족이 나눠 먹을 수 있는 게 대용량 통 아이스크림의 매력입니다. 오늘은 대용량 아이스크림 하면 빠지지 않는 브랜드, 라벨리의 제품들을 라인별로 비교해봅니다.
상품 소개 및 특징
라벨리는 크게 두 라인으로 나뉩니다. 하나는 4리터 용량의 라인(바닐라, 초코플레이크, 스트로베리)으로 유지방 함량을 표기할 만큼 원료에 신경 쓴 제품이고, 다른 하나는 5리터 ‘딜리셔스’ 라인(초코, 초코+딸기 세트)으로 양은 더 많지만 가격은 오히려 더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. 두 라인은 이름만 비슷할 뿐 포지셔닝이 다르므로,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고르는 게 좋습니다.
4리터 라인은 바닐라·초코플레이크·스트로베리 세 가지 맛으로, 초코 청크나 플레이크가 씹히는 식감이 있어 좀 더 ‘프리미엄’에 가까운 인상을 줍니다. 5리터 딜리셔스 라인은 초코 단일이나 초코+딸기 세트로 구성되어, 양을 우선하거나 여러 맛을 한 번에 쟁여두고 싶을 때 유리합니다.
왜 이 상품이 좋은지, 누구에게 추천하나요
- 가족 모임, 홈파티에서 여러 명이 나눠 먹을 아이스크림이 필요한 분
- 편의점에서 낱개로 사 먹는 것보다 단가를 확 낮추고 싶은 분
- 초코·바닐라·딸기 등 다양한 맛을 번갈아 즐기고 싶은 분
- 텀블러 대신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먹는 ‘집콕 디저트’를 즐기는 분
식감과 재료감을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4리터 라인(바닐라·초코플레이크·스트로베리)을, 양과 가성비를 우선한다면 5리터 딜리셔스 라인을 선택하는 걸 추천합니다.
실사용 팁
대용량 아이스크림은 한 번 개봉하면 냉동실 온도 변화에 따라 결정(얼음 알갱이)이 생기기 쉽습니다. 떠먹고 난 뒤에는 표면을 랩으로 한 번 눌러 덮어준 뒤 뚜껑을 닫으면 훨씬 오래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딱딱해서 뜨기 힘들 땐 실온에 5분 정도 꺼내두었다가 뜨면 스쿱이 훨씬 수월합니다. 여러 맛을 한 번에 준비해두면 손님 초대 시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좋습니다.
마무리
라벨리는 4리터 라인과 5리터 딜리셔스 라인의 성격이 다르니, 같은 브랜드라고 무조건 비슷하게 보기보다는 우리 집 취향과 소비 패턴에 맞춰 고르는 게 좋습니다. 식감과 맛을 중시하면 4리터 라인, 양과 가격을 중시하면 딜리셔스 라인을 담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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