🗓️ 2026년 8월 3일 (월요일) — Daily English Study
📖 오늘의 문법: Cleft Sentences (분열문) — It is… that / What… is 로 강조하기
설명
**Cleft Sentence(분열문)**는 문장의 한 부분을 특별히 강조하고 싶을 때, 평범한 한 문장을 두 부분으로 “쪼개서(cleft)” 표현하는 구조입니다. 강조하고 싶은 정보를 문장 앞이나 뒤로 옮겨서 청자의 주의를 그쪽으로 집중시킵니다. 대표적으로 It-cleft와 Wh-cleft(What-cleft) 두 가지가 있습니다.
원래 문장: “Sarah found the bug.” → It-cleft: “It was Sarah who found the bug.” (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사라가 버그를 찾았다는 걸 강조)
1단계 — It-cleft: “It is/was + 강조 대상 + that/who ~”
It is/was ~ that(who) 구조를 사용해 문장의 특정 부분(주어, 목적어, 부사구 등)을 강조합니다. “다른 게 아니라 바로 이거야"라는 뉘앙스를 줍니다.
“It was the marketing team that suggested the new slogan.” (새 슬로건을 제안한 건 다름 아닌 마케팅팀이었어요.)
2단계 — It-cleft로 부사구·시간 강조하기
주어뿐 아니라 시간, 장소, 이유 등의 부사구도 It-cleft로 강조할 수 있습니다.
“It was last Friday that we finally closed the deal.” (마침내 계약을 마무리한 건 바로 지난 금요일이었어요.)
3단계 — Wh-cleft(What-cleft): “What + 주어 + 동사 + is/was ~”
What절로 문장을 시작해서 뒷부분에 강조하고 싶은 정보를 배치하는 방식입니다. 주로 원하는 것, 필요한 것, 일어난 일 등을 강조할 때 씁니다.
“What we need is more time to test the feature.” (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 기능을 테스트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거예요.)
4단계 — All-cleft: “All + 주어 + 동사 + is/was ~”
**“단지 ~일 뿐이다”**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What 대신 All을 써서 범위를 한정하는 뉘앙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.
“All I want is a straight answer.” (제가 원하는 건 그저 명확한 대답 하나뿐이에요.)
5단계 — 언제, 왜 Cleft Sentence를 쓰는가
Cleft sentence는 문어체와 구어체 모두에서 자주 쓰이며, 특히 오해를 바로잡거나(정정), 특정 정보를 부각시킬 때 유용합니다. 평서문보다 훨씬 강한 강조 효과를 주므로, 프레젠테이션이나 이메일에서 핵심을 짚을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.
예문 5가지
It was the client, not the vendor, who requested the delay. → “지연을 요청한 건 벤더가 아니라 바로 클라이언트였어요.” (It-cleft, 주어 강조/정정)
It was during the review meeting that we spotted the error. → “우리가 오류를 발견한 건 바로 리뷰 회의 중이었어요.” (It-cleft, 시간 강조)
What surprised me most was how quickly the team adapted. → “저를 가장 놀라게 한 건 팀이 얼마나 빨리 적응했는지였어요.” (Wh-cleft, 놀란 이유 강조)
What we should focus on now is customer retention. → “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할 건 고객 유지예요.” (Wh-cleft, 우선순위 강조)
All I’m asking is that you double-check the numbers. → “제가 부탁하는 건 그저 숫자를 한 번 더 확인해 달라는 것뿐이에요.” (All-cleft, 요청 한정)
💡 Tip: “다른 게 아니라 바로 이거야"를 말하고 싶으면 It is/was ~ that을, “내가 진짜 원하는/필요한 건 ~야"를 말하고 싶으면 What ~ is를 떠올리세요.
💬 오늘의 미국식 영어 표현 10가지
| # | 표현 | 의미 | 예문 |
|---|---|---|---|
| 1 |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| 일석이조, 한 번에 두 가지를 해결하다 | “By working from the café near the gym, I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.” |
| 2 | Drop the ball | 실수하다, 맡은 일을 소홀히 하다 | “I dropped the ball on the follow-up email — sorry about that.” |
| 3 | Raise the bar | 기준을 높이다, 눈높이를 올리다 | “Our competitor’s new product really raised the bar for the industry.” |
| 4 | Turn a blind eye | 못 본 척하다, 눈감아 주다 | “The manager turned a blind eye to the minor rule-breaking.” |
| 5 | Break even |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, 본전치기를 하다 | “We expect the project to break even by the end of the year.” |
| 6 | Think outside the box |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생각하다 | “We need someone who can think outside the box for this campaign.” |
| 7 | Get your act together | 정신 차리고 제대로 하다 | “You need to get your act together before the client visit.” |
| 8 | A blessing in disguise | 전화위복, 알고 보니 오히려 잘된 일 | “Losing that client turned out to be a blessing in disguise.” |
| 9 | The ball is in your court | 이제 네가 결정할 차례다 | “I’ve sent over the proposal — the ball’s in your court now.” |
| 10 |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| 능력 밖의 일을 떠맡다, 과욕을 부리다 | “He bit off more than he could chew by taking on three projects at once.” |
🔄 오늘의 구동사 (Phrasal Verbs) 5가지
1. Iron out — (문제·차이점 등을) 해결하다, 매끄럽게 조율하다
“Let’s iron out the remaining issues before the launch.” (출시 전에 남은 문제들을 매끄럽게 해결합시다.)
2. Follow up on — (~에 대해) 후속 조치를 하다, 다시 확인하다
“I’ll follow up on the invoice with the accounting team.” (송장 건은 제가 회계팀에 다시 확인해 볼게요.)
3. Chip in — (돈·의견 등을) 조금씩 보태다, 함께 기여하다
“Everyone chipped in to buy a farewell gift for our coworker.” (다들 조금씩 돈을 보태서 동료에게 줄 송별 선물을 샀어요.)
4. Weigh in — 의견을 내다, 논의에 끼어들다
“Before we decide, let’s have the design team weigh in.” (결정하기 전에 디자인팀 의견도 들어봅시다.)
5. Sort out — (문제·혼란을) 정리하다, 해결하다
“We finally sorted out the scheduling conflict with the client.” (마침내 클라이언트와의 일정 충돌 문제를 정리했어요.)
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당신, 정말 멋집니다! 💪 Keep it up — consistency is the key to fluency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