🗓️ 2026년 7월 9일 (목요일) — Daily English Study
📖 오늘의 문법: Passive Voice (수동태) — 능동태와 수동태 제대로 구분하기
설명
**수동태(Passive Voice)**는 행위의 주체보다 행위를 받는 대상이 더 중요하거나, 행위자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굳이 밝힐 필요가 없을 때 사용합니다.
기본 공식은 be동사 + 과거분사(p.p.) 입니다.
| 태 | 구조 | 예시 |
|---|---|---|
| 능동태 (Active) | 주어 + 동사 + 목적어 | “The team launched the feature.” |
| 수동태 (Passive) | 목적어(주어로) + be + p.p. (+ by 행위자) | “The feature was launched (by the team).” |
수동태를 쓰는 대표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: 행위자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을 때, 행위자를 모를 때, 결과나 대상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싶을 때, 그리고 공식적이거나 객관적인 톤(보고서, 뉴스, 공지 등)을 쓰고 싶을 때입니다.
⚠️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책임 소재를 흐리고 싶거나 프로세스·결과 중심으로 말하고 싶을 때 수동태를 자주 씁니다. 예를 들어 “You made a mistake” 대신 “A mistake was made"라고 하면 더 부드럽고 완곡하게 들립니다. 다만 너무 남발하면 문장이 딱딱하고 모호해지니 주의하세요.
예문 5가지
The report was reviewed by the finance team yesterday. → (행위자 명시) “그 보고서는 어제 재무팀이 검토했어.”
The new office is being renovated this month. → (진행형 수동태) “새 사무실이 이번 달에 리모델링되고 있어.”
Mistakes were made during the migration. → (행위자 생략, 책임 완화) “마이그레이션 중에 실수가 있었어.”
This feature has been requested by many customers. → (현재완료 수동태) “이 기능은 많은 고객들이 요청해온 거야.”
The meeting will be rescheduled to next Friday. → (미래 수동태) “회의는 다음 주 금요일로 일정이 변경될 예정이야.”
💬 오늘의 미국식 영어 표현 10가지
| # | 표현 | 의미 | 예문 |
|---|---|---|---|
| 1 | Hit the ground running | 시작하자마자 바로 전속력으로 임하다 | “The new hire hit the ground running on day one.” |
| 2 | Cut to the chase | 본론으로 들어가다 | “Let’s cut to the chase — can we hit the deadline or not?” |
| 3 | Ballpark figure | 대략적인 수치, 어림잡은 금액 | “Can you give me a ballpark figure for the project cost?” |
| 4 | Back to the drawing board |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다 | “The client rejected the design, so it’s back to the drawing board.” |
| 5 | In the loop | 상황을 공유받는, 소식을 아는 | “Please keep me in the loop on the negotiation.” |
| 6 | Throw someone under the bus |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다 | “He threw his teammate under the bus during the review.” |
| 7 | Play it by ear | 상황을 봐가며 즉흥적으로 하다 | “We don’t have a fixed plan — let’s just play it by ear.” |
| 8 | Get the ball rolling | 일을 시작하다, 착수하다 | “Let’s get the ball rolling on the new campaign.” |
| 9 | On the same page | 의견·이해가 일치하는 | “Before we proceed, let’s make sure we’re on the same page.” |
| 10 | Think outside the box |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생각하다 | “We need someone who can think outside the box for this problem.” |
🔄 오늘의 구동사 (Phrasal Verbs) 5가지
1. Bring up — (화제를) 꺼내다, 언급하다
“I don’t want to bring up the layoffs during the all-hands.” (전체 회의에서 구조조정 얘기는 꺼내고 싶지 않아.)
2. Follow up — 후속 조치를 하다, 추가로 연락하다
“I’ll follow up with the vendor about the delayed shipment.” (배송 지연 건으로 업체에 후속 연락을 할게.)
3. Rule out — (가능성을) 배제하다
“We can’t rule out the possibility of a delay.” (지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.)
4. Weigh in — (논의에) 의견을 내다, 참여하다
“Feel free to weigh in on the roadmap discussion.” (로드맵 논의에 편하게 의견 내줘.)
5. Back up — 지지하다, 뒷받침하다 / (데이터를) 백업하다
“Make sure your claims are backed up by data.” (주장은 반드시 데이터로 뒷받침돼야 해.)
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당신, 정말 멋집니다! 💪 Keep it up — consistency is the key to fluency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