🗓️ 2026년 8월 29일 (토요일) — Daily English Study
📖 오늘의 문법: 강조의 do (Emphatic “do”)
평서문에서는 원래 do/does/did가 필요 없죠. 그런데 일부러 do/does/did를 넣으면 **“진짜로”, “정말로”**라는 강조의 의미가 생깁니다. 이걸 강조의 do, 즉 Emphatic Do라고 불러요.
기본 형태: do/does/did + 동사원형
I do like your new haircut. (진짜 마음에 들어)
이때 do는 원래 없어도 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이지만, 강세를 넣어 상대의 의심이나 오해를 바로잡거나, 자신의 감정을 강하게 전달할 때 씁니다.
말할 때는 do에 강세(stress)를 둡니다.
She does work hard, even if it doesn’t always show. (그녀가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열심히 함을 강조)
과거형도 마찬가지로 did + 동사원형
I did call you yesterday — maybe you missed it. (분명히 전화했다는 걸 강조)
대화에서 상대의 말을 정정하거나 반박할 때 특히 자주 쓰입니다.
A: You don’t care about this. B: I do care about this!
💡 Tip: 강조의 do는 명령문에도 쓸 수 있어요. “Do sit down.” (제발 좀 앉아주세요)처럼 정중하면서도 강한 요청을 표현할 때 유용합니다.
예문 5가지
- I do understand your frustration. (당신의 답답함을 진짜 이해한다는 강조)
- He does seem nervous today, doesn’t he? (그가 오늘 확실히 긴장한 것 같다는 강조)
- We did warn you about the traffic. (분명히 미리 경고했다는 강조)
- She does love spicy food, more than anyone I know. (그녀가 정말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는 강조)
- Do come visit us whenever you’re in town. (명령문에서의 강조 — 진심 어린 초대)
💬 오늘의 표현 10개
| # | 표현 | 의미 |
|---|---|---|
| 1 | I’ll keep that in mind. | 명심할게 |
| 2 | It slipped my mind. | 깜빡했어 |
| 3 | Let’s play it by ear. | 상황 봐서 정하자 |
| 4 | I’m not buying it. | 그 말 안 믿어 |
| 5 | That rings a bell. | 어디서 들어본 것 같아 |
| 6 | I’m all ears. | 다 듣고 있어, 말해봐 |
| 7 | It’s a piece of cake. | 식은 죽 먹기야 |
| 8 | I’ll take your word for it. | 네 말 믿을게 |
| 9 | Let’s call it a day. |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|
| 10 | I’m getting the hang of it. | 이제 좀 감이 잡혀 |
🔄 오늘의 구동사 5개
- hold off (on) — 미루다, 잠시 보류하다
- catch up on — 밀린 것을 따라잡다
- run into — 우연히 마주치다
- wear off — (효과가) 점점 사라지다
- look into — 조사하다, 알아보다
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당신, 정말 멋집니다! 💪